Keep 이번 분석에서는 지난번 프로젝트 때와는 다르게 고객과 상품파트로 나뉘어져서 진행되었었다.확실히 딱 맡아서 하게 되니 고객 파트에 대해서는 끝까지 분석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개인적으로 분석 하나마다 궁금증이 있었다면 해결 될때까지 끈질기게 이어갔던 부분도 너무 좋았다.발표를 맡아 하게되다보니 전체 플로우를 맡게 따라가고 있는지 체크해보기 위해 열심히 정리했는데 그렇다보니 이 프로젝트의 흐름을 잘 따라가고 있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겼다.다음 발표를 맡지 않더라도 전체 플로우를 개인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Problem 팀원들과의 소통과정에서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팀원이 냈던 인사이트가 이해되지 않아 토의하는 과정에서 말하는 사람의 스킬이 굉장히 중요하구나 하고 느꼈..